울산시는 오늘(2\/21)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련기관 회의를 갖고, 올해 모두 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양광 발전시설 등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나기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온산하수처리장내 태양광 발전시설을 현재 40킬로와트에서 200킬로와트로 확대해
자체 전력으로 사용하는 한편,이 일대를 신재생 에너지 테마파크로 조성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교육수련원에 태양열 급탕시설을
설치하고 LED교통신호등도 늘리는 한편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과 함께 태양열을 이용한 주택
보급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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