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새학기부터 장애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특수교육 보조원이 증원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현재 80명인
특수교육보조원을 새학기부터 100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특수교육 보조원은 특수학교나 일반학교
특수학급에 배치돼 장애학생들의 준비물이나
생활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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