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2\/21)부터 사흘간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환경전문가와 친환경
도시 관계자 등을 초청해 국제 환경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유엔환경계획과 유엔 아시아
경제사회위원회, 환경도시로 알려진 스웨덴
예테보리시와 브라질 꾸리찌바시, 일본
키타큐슈시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가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각국의 환경도시 건설 과정을 듣고 울산의 환경도시 발전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통해 유엔의 환경도시상
수상을 위한 토대를 다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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