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9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특목고인 울산외국어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울산시 교육청이 대기업체측에 설립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서용범 교육감 권한대행은 오늘(2\/20)
기자간담회를 통해 SK주식회사와 에쓰오일,현대자동차,삼성그룹 등에 울산외고 설립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용범 교육감 권한대행은 또 북구와
울주군에서 외국어고등학교 유치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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