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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호시설서 6명 대학 진학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2-20 00:00:00 조회수 145

모자보호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녀와
어머니 6명이 주위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생활이 어려운 모자가구를
보호하고 있는 중구 성안동 보리수마을의
입소자 가운데 자녀 2명과 어머니 4명 등 6명이 올해 대학 입학시험에 합격, 울산시의 입학금 후원 주선으로 진학의 꿈을 이뤘습니다.

이와 같은 소식을 접한 울산사회복지공동
모금회와 문수로타리클럽, 서부라이온스클럽, 사회봉사단체 등대회, 강동타일백화점 등이
모두 964만여원을 내 놓아 2명의 자녀에게
입학금 전액이, 어머니들에게는 60만원씩
장학금이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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