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보호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녀와
어머니 6명이 주위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생활이 어려운 모자가구를
보호하고 있는 중구 성안동 보리수마을의
입소자 가운데 자녀 2명과 어머니 4명 등 6명이 올해 대학 입학시험에 합격, 울산시의 입학금 후원 주선으로 진학의 꿈을 이뤘습니다.
이와 같은 소식을 접한 울산사회복지공동
모금회와 문수로타리클럽, 서부라이온스클럽, 사회봉사단체 등대회, 강동타일백화점 등이
모두 964만여원을 내 놓아 2명의 자녀에게
입학금 전액이, 어머니들에게는 60만원씩
장학금이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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