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청이 지난 22일 단행한 인사에서
총무과로 대기발령된 사무관급 공무원 3명중
한 명인 양모씨가 오늘(2\/20) 건강상의 이유로
명예퇴임했습니다.
남구청은 나머지 2명의 대기발령 공무원에
대해서는 쓰레기 불법투기단속,교통량 조사 등
일용직이 해오던 단순 업무를 하게 한 뒤
구조조정위원회에서 업무 수행 능력을 평가해
보직 발령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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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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