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0) 오전 9시20분쯤 울주군 언양읍
모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불이나 교실과
학습기자재 등을 태워 3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서출동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난 교실에는 봄방학을 맞아 유치원생들이 없는 상태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교실 에어컨 뒤쪽 전기배선 부분이
끊어져 전기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