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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SK공장 증설 경찰에 협조 요청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2-20 00:00:00 조회수 151

울산 상공회의소는 SK주식회사의 남구 용연동 중질유 분해시설 증설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찰의 협조를 요청하는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건의서에서 SK가 건설중인 중질유 분해시설의 토목.설비공사가 본격화되면 대형 구조물 운송차량에 의한 교통 혼잡과
2년전 건설플랜트 노조의 폭력 시위 등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경찰청이 나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건설
플랜트 노조나 화물연대의 불법집회에 신속하게
대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SK는 1조 6천억원을 들여 오는2천 8년 8월
완공을 목표로 남구 용연동 12만평의 부지에
하루 4만배럴의 가솔린을 생산하는 중질유 분해공장 건립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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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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