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배치 계획을 놓고 장기 표류하고 있는
남구 옥동 교육연구단지에 대한 구체적인
활용방안이 올 상반기중으로 마련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11명으로 구성된 태스크
포스팀을 통해 올 상반기중으로 교육연구단지의 구체적인 시설결정과 배치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 옥동 4만천여제곱미터의 교육연구단지는
지난 2천5년말 57억원을 들여 부지매입을
완료했고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266억원을
이미 확보했지만 구체적인 조성 계획이
확정되지 못해 착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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