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지만
울산지방 오늘 아침은 평소 보다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중공업 등 현대계열사 대부분이
내일(2\/21)까지 연휴를 갖기 때문에 아산로 등
동구로 향하는 도로들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또 온산과 울산공단 일부 기업체들도 오늘까지
연휴를 갖기 때문에 공단으로 향하는 도로도
평소와 같은 정체는 빚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관공서와 병.의원, 금융기관 등 대부분
기관들은 오늘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가 시가지
주요 도로는 평소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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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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