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귀울행렬이 시작된 오늘(2\/19)
오후부터 교통량이 증가하기 시작한 울산 주변
도로는 이 시각 현재 부분적인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울산 영업소에 따르면 경주 IC에서
언양휴게소 구간과 울산 요금소 입구 2km
구간이 부분 정체를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구간은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6만 여대 가량의 귀성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간 점을 감안할 대 자정까지 교통량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주변 국도도 통행 차량이 급증하면서
부분적으로 극심한 정체를 빚으며 평소보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이 더 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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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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