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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중이던 바지선 전복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2-19 00:00:00 조회수 172

오늘(2\/19) 오전 7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용연앞바다 북방파제 부근 해상에서 바위를
싣고 정박중이던 396톤 짜리 바지선이 전복된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 당시 바지선에 실려있던 700세제곱미터의 돌덩이가 바다에 쏟아졌지만, 다행히 사고 당시 바지선에 선원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밤사이 너울성 파도로 인해 바지선이
전복된 것으로 보고 원인 조사를 벌이며
현장에 오일펜스를 치고 기름 유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2\/19) 오전 9시쯤 북구 가대동
가대마을회관 부근 농로에서 55살 이모씨가
2미터 높이의 길 옆 개울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이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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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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