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논란을 빚고 있는
달동 문화공원 주차장의 유료화 여부를
결정하기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외부기관에 맡겨 내일(2\/20)부터 24일까지 닷새동안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됩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가
나오는데로 주차장 유료화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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