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등이 소속돼 우리나라 최대
산별노조가 된 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과반수 득표 후보가 없어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습니다.
금속노조는 지난 13일에서 15일 사이,
전국 18개 지부 13만3천여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위원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현재자동차 소속 정갑득 후보가 24.25%로
16.37%를 기록한 기아자동차 소속 정형기
후보를 따돌기고 1위를 차지했지만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속노조는 이들 1*2위 득표후보를
대상으로 한 결선투표는 오는 26~28일 사흘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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