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연패를 노리는 울산 모비스는
설 연휴 첫날인 오늘(2\/17)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22점 큰 점수 차이로 1승을 추가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4쿼트 시종일관
전주 KCC를 리드하며
89대 67로 여유있는 승리를 거둠으로써
최근 2연패의 부진한 경기 실적을 만회하고
2위 KTF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한편 울산 모비스는 선수단 입장 때
설 명절 전통놀이 윷이 든 복주머니를
관중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