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오늘(2\/16) 울산지방은 현재
적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 사이 고속도로는 고향을 찾는 차량들로
한때 정체를 빚기도 했지만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어제 하루 9만3천대의 차량이
울산요금소를 이용해 지난해 보다 교통량이
11%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은 설날인 내일 오전까지 10~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안전운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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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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