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설 연휴기간 갯바위와
해상 낚시객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이를 위해 낚시객들의 해상추락 사고에
대비한 순찰을 늘리고, 3톤 미만 소형어선을
이용하는 낚시객들에게는 구명동의 착용을
의무화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124척의 낚시어선이 등록돼 연간 5만명의 낚시객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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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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