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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가 구도 관심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2-16 00:00:00 조회수 34

◀ANC▶
올 연말 대선과 내년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정가는 그 어느 해보다 변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설연휴를 시작으로 지역 정치권의
대결 구도가 서서히 가시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가장 큰 변수는 누가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가
되느냐입니다.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가운데
누가 대선 후보가 되는가에 따라 내년 국회의원
선거 공천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구 갑과 을, 중구, 북구 등 한나라당 현역
의원들의 프리미엄이 점쳐지지만, 대선 결과가
공천을 좌우할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입니다.

특히 울주군의 경우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에 맞서 한나라당에서 자천타천으로 10여명
정도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 북구는 민노당 비례대표인 이영순 의원이 출마할 경우 한나라당 현역 윤두환 의원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빠르면 상반기 중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울산시 교육감 선거도 관심사 가운데 하납니다.

김석기 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판결만이
남았지만, 직선투표가 이뤄질 것이라는게
대부분의 관측입니다.

최만규 전 교육감과 나상균 전 울산과학대
학장, 김복만 울산대 교수 등 3파전 양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와 올 연말 대선, 그리고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까지 각종 선거가 릴레이로
이어지며 선거의 계절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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