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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이 타결되면서 금강산 관광도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금강산 관광이 남북관계에 있어 관광의미를
가지고 있는 만큼 넘어야할 과제도 많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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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외금강으로 국한됐던 관광지역이
올 상반기부터는 내금강까지 확대됩니다.
금강산 관광의 백미로 꼽히는 내금강은 유서 깊은 사찰과 아름다운 봉우리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 오는 10월에는 50만평 규모의 골프장도
들어섭니다.
이처럼 관광인프라가 다양하게 갖춰지면서
금강산을 찾는 사람들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 장석훈 금강산사업 부총소장
(내금강 확대와 공항도 검토,,,)
하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군사분계선을 통과해야하고 번거로운 출입국 절차는 관광객들의 가장 큰 불만입니다.
또 사진촬영도 마음대로 하지못할 만큼 철저히 북한의 통제를 받고 있는 점도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INT▶ 신정석 \/\/ 서울시 양천구
(이제는 편리하고 가격도 내렸으면,,)
금강산 관광길이 열린지 9년째.
금강산 관광이 남북관계에 있어 관광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만큼 이제는 관광객들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시깁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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