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가격 폭락과 수출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을 돕기 위해
수산물 단체급식을 실시했습니다.
지난해에도 두 차례 수산물 단체급식을 가졌던
현대중공업은 부산 대형기선저인망수협을 통해
삼치 2만여마리, 3천300여만원 어치를 구입해
직원들의 점심 식사 메뉴로 사용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5년 전부터 사내에서 소비하는
연간 약 2백억원 이상의 식재료 대부분을
국내산으로 구매해 농어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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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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