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재래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신정시장과 수암시장등에 따르면
설 대목을 앞두고 평소보다 배 이상 많은
소비자들이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있으며, 특히 과일과 수산물,육류점포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시장 번영회측은 아케이드 공사이후에
재래시장도 깨끗한 환경으로 바뀌면서 소비자
들이 다소 늘고 있으며, 각 구청의 재래시장
이용 캠페인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설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감귤과
사과,배등 과일류가 5-7%, 명태.고등어 등
수산물은 4-6%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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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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