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2\/16) 주차된 차량의
창문을 깨고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엄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엄씨는 어제(2\/15) 오후 울주군 서생면에서 주차된 승용차의 창문을 깬 뒤
차 안에 있던 현금 15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같은 방법으로 16회에 걸쳐 모두 5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 일대에 차량털이 범죄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잠복근무를 하다
어제(2\/15) 엄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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