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수산물 값이 평균 20% 정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수협은 제수용품 수요의 증가로 고동은
30마리 한 상자에 5만원 하던 것이 6만원에,
문어는 킬로그램 당 1만원 하던 것이 만3천원에
부세는 마리당 8천원 하던 것이 만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징어와 가자미는 비축물량이 충분해
가격변동이 별로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오는 18일 설
당일부터 4일간 휴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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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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