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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설 안전대책 마련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2-16 00:00:00 조회수 137

울산노동지청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소홀 등으로 발생할수 있는 산업
재해를 막기위한 안전점검과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점검을 받는 사업장은 인화와 폭발성
물질을 취급하는 화학공장 127곳과 대형 건설
현장 17곳 등 모두 147개 사업장으로 오는
20일까지 노사 합동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이와함께 노동지청은 연휴기간동안 재해나
위험 상황 발생을 대비해 위험상황 신고실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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