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2\/15)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태화강 누치 집단 폐사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아가미 부위 이상에
따른 호흡곤란이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죽은 누치의 아가미가 훼손된
것으로 봤을 때 상류 공사현장 등에서 유출된
시멘트 등에 의한 부유물질이 아가미에 흡착돼
폐사한 것으로 추정됐다며 폐사 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공사 등에 의해 누치가
집단 폐사할 정도면 수질이 나빠졌다는 것인데,
실제 이 구간의 수질은 0.08ppm으로 1급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환경운동 연합의
주장을 수용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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