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울산항을 통해 모두
만8천대의 중장비를 수출해, 수출 대수가
전년도의 만3천대 보다 40%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해외영업망의 확충에 따른
것으로, 주요 수출국으로는 중국이 만4천대로 가장 많고, 벨지움이 3천대, 미국이 2천5백대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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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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