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노리는
울산 모비스가 최근 내리 2연패를 당하는등
1위 수성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19일 단독 선두에 오른 뒤
줄곧 독주를 거듭하고 있는 모비스지만
한-중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 치른 5경기에서
2승 3패에 그쳐 2위 부산 KTF와 승차가
2경기로 줄었습니다.
특히 모비스가 최근 2연패를 당하는 동안
리바운드의 열세가 큰 허점으로 드러난 반면
2위 KTF는 갈수록 팀 전력이 나아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남은 5-6라운드 경기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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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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