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동안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는
울산항은 일부화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울산 해양청은 오는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동안 액체화물은 정상적으로 하역과 선적
작업을 하고 컨테이너 화물은 설 당일인 18일 하루 작업을 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벌크 등 일반화물은 토요일부터 3일간
쉬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긴급 화물은 대기조를 투입해 수출입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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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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