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국내에서 열릴 국제축구연맹 17세
이하 세계청소년 대회 개최도시로 울산시 등
8개 도시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U-17 세계청소년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2\/14) 서울 롯데호텔에서 2차 집행위
원회를 갖고 울산과 서울 수원, 천안, 창원,
서귀포, 고양 등 8개 도시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확정했습니다.
2007 세계청소년 대회는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23일간 열리며 전 세계 24개국
청소년대표팀이 참가해 모두 52경기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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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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