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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2-14 00:00:00 조회수 4

◀ANC▶
울산시와 울산시 의회가 국비 지원 예산
편성을 놓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 출신인 차의환 청와대 혁신관리수석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가 시의회에서 삭감된 주력 산업의 날
행사 예산 등을 국비 지원 예산으로 재추진하자
시의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박부환 의원은 울산시가 중앙정부 지원금으로 시의회에서 부결된 사업까지
추진하는 것은 시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부정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정부 지원금은 규정상
시의회의 심의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며 박의원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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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환 청와대 혁신관리수석이 오는 16일
울산을 방문해 지역 언론사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습니다.

청와대가 추진중인 국정 현안에 대해 설명을 하겠다는 것이 이번 울산 방문의 표면적인
이유입니다.

그러나 울주군 청량면 출신인 차 수석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는
관측이 제기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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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장을 역임한 민주노동당 비례 대표
이영순 의원이 내년 총선에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어느 지역구에 출마할 지는 당과
협의를 거쳐야 할 문제지만 북구나 남구 을
출마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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