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업체들이
발렌타인 데이 특수를 누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화점과 할인점 등에 따르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객을 잡기 위해 치열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지만 올해는 설이 얼마남지 않은데다 소비 심리마저 얼어붙어 있어 기대만큼 매출이 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백화점이나 할인점, 재래시장에는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