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는 오늘(2\/14)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을 돕는데
써 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와함께 주식회사 유성의 류해열 대표도
내일(2\/15) 이웃돕기 성금 천500만원을
울산시에 기탁하기로 하는 등 대기업에 이어
지역 중소기업들도 성금기탁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촬영 그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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