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2\/14) 동구청에 설을 맞아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kg들이 쌀
천 45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또 오는 16일까지 울산지역
군부대와 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경로당
등을 찾아 떡과 과일 생필품 등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8일에도 울산시에 10억원
상당의 사회공헌증서를 전달하는 등 설을 맞아
불우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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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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