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2\/14) 울산농아인협회
소속 청각장애인 60여명을 초청해 공장견학을 실시하는 등 위로행사를 펼쳤습니다.
이들 청각장애인들은 현대자동차 홍보관에서 회사 소개와 홍보 영화를 관람한 뒤 아반떼
생산공장인 3공장과 수출 선적부두를
둘러봤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울산지역 불우이웃들에게
희망을 북돋워주고 격려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명절과 연말 등을 이용해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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