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공무원들이 기업을 직접 찾아가
애로나 건의사항을 듣고 민원을 해결해주는
기업체 현장방문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박맹우 시장이 직접 분기별로 나눠 중소기업 협의회 등을 방문해 기업지원과
관련한 시책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입니다.
또 행정,정무 부시장과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도 수시로 노사분규 발생 기업체나
산업단지 입주업체,외지에서 이전해 온 업체
등을 방문해 행정지원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기업 민원부서 공무원들로 현장체험단을 구성해
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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