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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마창대교가
멋들어진 경관조명을 설치합니다.
마산만의 야경을 화려하게 수놓을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훈 기자 보도
◀VCR▶
마산만을 가로지르는
길이 1.7km의 마창대교 건설현장입니다.
지난 12월 첫 상판이 올려진 뒤
서서히 위용을 드러냅니다.
올 9월까지 53개의 상판을 모두 설치할
예정으로
현재 7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설명회장>--------
마창대교를 화려하게 수놓을
경관조명이 미리 선을 보였습니다.
일몰이후 자정까지 다리의 주탑부와
와이어, 교각주위에 다양한 빛을 쏩니다.
특히 부산의 광안대교 처럼 안정적인 단일컬러
방식에다 행사나 이벤트시 다양한
빛의 향연을 펼치도록 설계됐습니다.
다리에 조명 시설을 설치하는데
35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INT▶디자이너
"계절별, 시간대별 부드러운 색감"
◀INT▶마산시 과장
마산항의 야경을 바꿔놓을 마창대교가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이상훈◀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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