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신축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한 건설업체가 인근 주민들을 직접
초청해 안전한 시공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태화강변에 54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을 짓고
있는 이 업체는 공사현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주민들의 불편과 민원을 해소하고,안전에 대한
신뢰감을 심어주기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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