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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 활기 되찾아(1)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2-13 00:00:00 조회수 41

◀ANC▶
핵폐기 문제를 놓고 난항을 겪었던 6자회담이 합의점을 찾으면서 한 때 침체에 빠졌던 금강산 관광이 다시 활기를 찾게 됐습니다.

북측 안내원들의 표정도 한결 밝아졌다고
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세상만물을 모두 표현한다는 금강산 만물상.

눈과 안개에 휩싸인 만물상은 신비감을 넘어 경외감마저 느끼게 합니다.

물빛이 맑다 못해 푸른 옥류담에는 이미 봄이 찾아왔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옮길 때마다 펼쳐지는 풍경에 관광객들은 넋을 놓았습니다.

◀INT▶ 장우찬 \/\/제주도 북제주군
(세상에 아름다움을 넘어선곳,,,)

지난 9년동안 금강산을 다녀간 관광객은 모두 140만명.

지난해 10월 북핵실험 이후 크게 줄었던
관광객도 이미 예년수준을 회복했습니다.

활발한 민간교류는 남북한을 가로막았던
마음의 벽도 조금씩 허물었습니다.

북한 안내원들이 남한 관광객들에게 먼저 말을 건내고 노래도 불러줄만큼 달라졌습니다.

◀INT▶ 채정혜 \/\/ 북측 안내원
(통일의 노래,,,)
◀INT▶ 이주철 \/\/ 서울시 송파구
(먼저 말을 건내는 모습에 놀랐다,,,)

군사분계선을 통과하는 금강산 관광은 단순한 관광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s\/u)이곳에서 금강산은 아름다운 자연이라는 의미를 넘어 남과 북을 하나로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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