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3) 오후 8시쯤
북구 송정동 울산공항 앞에서
경주에서 울산방향으로 가던
자동차 통근버스가 앞서가던 24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 62살 김모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버스 승객 40여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트럭을 들이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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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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