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3) 오후 6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신정시장과 크로바아파트 일대 4백가구에 전기가 끊겨
주민과 시장 상인들이 1시간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관계자는 전신주 위에 있던 까치집에
빗물이 고이면서 무게를 이기지 못한
까치집이 전깃줄에 닿아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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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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