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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평가제 시범학교 비공개로 갈등

입력 2007-02-13 00:00:00 조회수 90

울산시 교육청이 내년 교원평가제 전면도입을
앞두고 올해 시범학교를 선정했으나
이를 공개하지 않아 교원단체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초중고 14개
학교를 올해 교원 평가제 시범학교로 선정
작업을 마쳤으나 구체적인 학교명은 추후 일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당국은 교원 평가결과를 인사에 반영하지 않고 연수계획 등 정책수립에 활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전교조측은 학생과 교사의 인격적 관계를 왜곡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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