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당국과 일선 학교의 손발이 제대로
맞지 올해 새학기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교복
공동구매는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일선 학교에 따르면 교육당국의 공동구매
대책이 이달초 나왔으나 이미 지난달말 신입생
예비수집 때 3월초 새학기 교복착용에 대한
안내가 끝나 많은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교복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두차례 공문을 통해
공동구매를 유도했으나 형식적 장학지도에
그쳤고 일선 학교에서는 학교운영위원위원회
심의 등 복잡한 절차와 공동구매에 따른 특혜
논란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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