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이 매년 2월에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지만, 올 2월은 명절과 이벤트
행사가 한꺼번에 몰린데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지지 않아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 2월은 최대 명절인
설을 비롯해 발렌타인 데이,입학시즌 등이
한꺼번에 몰려 1-2월 매출이 극대화된 지난해와
비교해 월별 매출 감소 현상을 보일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통업계는 이벤트 행사가 몰리면서 매장
구성에 애를 먹고 있다면서 코너별로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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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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