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짧은 설연휴 교통비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2-12 00:00:00 조회수 20

◀ANC▶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시가 설 연휴 비상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설 연휴가 3일로 짧아졌지만 울산지역
이동 인구는 전년보다 늘어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사흘이라는 최단 설 연휴기간.

대중교통은 유난히 빨리 예매가 끝났습니다.

항공편은 좌석이 일찌감치 동났고, 3개월전
예약이 끝난 철도도 임시열차까지 예약이
마감됐습니다.

◀INT▶박주아 과장\/00항공

이와같이 대중 교통 예약이 끝나면서 올해
울산지역의 예상 이동인구 101만 7천명 가운데 80% 이상이 자가용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년보다 짧은 연휴에다 이동 인구도 늘어나
극심한 교통 체증이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부터 5일동안을 특별수송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탄력적 수송안 마련과
함께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INT▶김종만\/울산시 교통기획과
(10개 우회도로 수시로 알려줌)

성묘객에 의한 혼잡 방지를 위해 옥동 공원
묘지에서 문수체육공원 주차장간에는 무료 셔틀
버스가 운행됩니다.

S\/U)심야에 도착하는 귀성객을 위해 이곳
울산역과 고속버스터미널에는 밤11시부터
새벽5시까지 택시가 고정배치 운행됩니다.

또 설 연휴동안 종합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이
가동되며,462곳의 일반 병의원과 약국도
구군별로 당번제로 운영됩니다.

생활쓰레기 수거는 설 당일은 중단되지만
19일부터는 부분적으로 정상 운영됩니다.
MBC뉴스 서하경\/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