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2) 전남 여수의 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 사고와 관련해 울산지역 출입국관리사무소에도 안전관리가 강화됐습니다.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는
불법 체류자들을 수감할 때 인화성 물질의
반입 금지, 소화기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사기간을 3일 이내로 단축해 외국인들의
안전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는
매주 정기적인 불법체류자 단속을 실시해 하루평균 5~6명의 외국인들이 수용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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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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