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최근 자주 발생하고있는
하천오염 사고와 관련해 갈수기때 오염원을
역추적해 반드시 원인규명을 한 뒤 예방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습니다.
박시장은 오늘(2\/12) 주간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태화강 지천가운데
하천정비구역에서 빠져있는 반천과 입암,
연암천 상류지역 등을 하천정비 계획 수립 때
포함시키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여수시 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참사와
관련해 관내 정신병원 등 집단수용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점검을 철저히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돈욱 주말 리포트 그림 사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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