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동안 울산지역에서는 100만명이 넘는
귀성 인파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설을 전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동안 유입과 유출을 합해 지난해 설보다
7.1% 가량 늘어난 101만7천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귀성객의 이동수단은 자가용이 80.5%,
시외버스가 9.8%, 철도 4.5%, 고속버스 3.4%
등으로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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