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를 맞아 귀성객 수송과 교통혼잡을 막기위한 특별대책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심야도착
귀성객의 연계수송을 위해 삼산동 시외.고속
터미널과 울산역 등 5곳에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택시를 고정 배치해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성묘객들로 인한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울산체육공원 주차장과 옥동공원묘지를
순환 운행하는 셔틀버스 2대를 무료로 운행
하고,국도와 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정체에 대비해 5개 방향 10개 우회도로를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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