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동안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해 병의원과 약국의 지역별 당번제가
운영되는 등 진료대책이 마련돼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설연휴 사흘동안 종합병원의 경우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한편 당직 전문의를 지정해 진료나
수술에 차질이 없게끔 비상진료체계를 갖추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462곳의 일반 병의원과 약국에
대해서도 사흘간의 연휴동안 각 구,군별로
당번제를 운영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