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대 김경종 신임 울산지법원장이 오늘(2\/12)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경종 신임 법원장은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깨끗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받는 법원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올해 52살인 김 신임 법원장은 부산에서
태어나 사시 19회로 법조계에 입문한 뒤 부산
고등법원 부장판사와 서울고등법원 수석 부장
판사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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